● 핵심 포인트 - 시간외 특징주 TOP3 : HD현대인프라코어, 대명소노시즌, 두산에너빌리티 - 두산에너빌리티 : 작년 수주 실적 초과 달성 및 올해 수주 계획 10조 이상으로 높여 잡음 - 원전 섹터 중 투자 가능성이 높은 종목으로 평가 - SMR(소형 모듈 원자로) 분야에서 미국 뉴스케일 파워의 유일한 국내 파트너 업체 -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 중 누가 원전을
● 핵심 포인트 - 시간외 특징주 TOP3 : HD현대인프라코어, 대명소노시즌, 두산에너빌리티 - 두산에너빌리티 : 작년 수주 실적 초과 달성 및 올해 수주 계획 10조 이상으로 높여 잡음 - 원전 섹터 중 투자 가능성이 높은 종목으로 평가 - SMR(소형 모듈 원자로) 분야에서 미국 뉴스케일 파워의 유일한 국내 파트너 업체 -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 중 누가 원전을 따내든 두산에너빌리티의 원전 기자재(원전 용기, 증기 발생기 등)를 쓸 수 밖에 없음 - 다만, 주가는 이익과 멀티 기대감에 영향을 받으므로 이 부분 고려 필요
● 시간외 특징주 TOP3 : HD현대인프라코어, 대명소노시즌, 두산에너빌리티 17일 시간외 특징주 TOP3에는 HD현대인프라코어, 대명소노시즌, 두산에너빌리티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작년 수주 실적 초과 달성과 함께 올해 수주 계획을 10조 이상으로 높여 잡았다는 소식에 정규장에서의 2%대 상승에 이어 시간외에서도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원전 섹터 중 투자 가능성이 높은 종목으로 평가 받는 두산에너빌리티는 SMR(소형 모듈 원자로) 분야에서 미국 뉴스케일 파워의 유일한 국내 파트너 업체이며,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 중 누가 원전을 따내든 두산에너빌리티의 원전 기자재를 쓸 수 밖에 없는 구조적 이슈가 있어 주목 받고 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