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상승 흐름이며, 특히 원전 섹터의 강세가 주목됨
- 두산에너빌리티는 4년 만에 3만 원을 돌파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보임
- 원전 섹터는 지속적인 모멘텀을 유지하며 악재에도 강한 기대감을 보여줌
-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국가 에너지지배위원회 설립 행정명령에서 언급된 전력생산 용량 확대, 에너지 인프라 승인 절차 간소화, 폐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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