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전과 방산 섹터가 강한 시세를 내고 있으며,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시스템,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고영 등이 주목받고 있음.
- 방산주는 수주 모멘텀과 수익성 개선으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 방산기업 수주 잔액이 100조 원을 넘은 상황임.
- 현대로템은 관세를 피하는 섹터로 구분되며, 유럽의 국방비 증가로 인한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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