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도 상승 마감
"금값 2700~31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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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지수 0.02%, 나스닥 지수 0.07%, S&P500 지수 0.24% 상승했으나 임의소비재와 커뮤니케이션 섹터는 하락했다. 이날 국제유가가 1% 이상 상승하며 에너지 주도 동반 상승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4.55%, 2년물 국채금리는 4.31%에 거래됐다.
시총 상위 종목 중 애플과 엔비디아는 각각 약보합, 강보합권에 마감했으며 아마존은 1% 가까이 하락했다.
메타는 차익 실현 매물이 출하되며 3% 가까이 급락했고 테슬라는 미중 갈등 우려 속에 0.5% 하락 마감했다. 인텔 인수를 검토 중인 TSMC와 브로드컴은 각각 0.5%, 1.9% 내렸다.
유럽 증시도 상승 마감했다. 유로스톡스 600 지수는 0.3%, 독일 DAX 지수와 프랑스 CAC 지수도 각각 0.2% 상승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인덱스가 107선을 돌파하고 엔화는 약세를 보이며 엔달러 환율은 152엔, 원달러 환율은 1439원에 마감했다.
골드만삭스는 관세 등 정책 불확실성을 근거로 금 가격 전망을 31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나 모간스탠리는 금 가격이 수요를 잠재울 것이라며 올해 4분기까지 2700달러로 하락할 것이라 예측했다.
● 핵심 포인트
- 뉴욕증시 일제 상승, 다우 0.02%, 나스닥 0.07%, S&P500 0.24% 상승
- 임의소비재 섹터 1% 하락, 커뮤니케이션 섹터도 1% 넘게 하락
- 국제유가 1% 이상 상승, 에너지 주 동반 상승
- 애플·엔비디아 약보합 및 강보합권 마감, 아마존 1% 가까이 하락, 메타 3% 가까이 급락, 테슬라 0.5% 하락
- 인텔 인수 검토 중인 TSMC와 브로드컴 각각 0.5%, 1.9% 하락
- 10년물 국채금리 4.55%, 2년물 국채금리 4.31%
- 유로스톡스 600 지수 0.3% 상승, 독일 DAX 지수 0.2%, 프랑스 CAC 지수 0.2% 상승
- 달러인덱스 107선 돌파, 엔화 약세, 엔달러 환율 152엔, 원달러 환율 1439원
- 골드만삭스 금 가격 전망 3100달러로 상향, 모간스탠리 올해 4분기까지 2700달러로 하락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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