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옥시덴털 페트롤리움: 4분기 EPS는 80센트로 예상치였던 73센트를 웃돌았으며, 매출은 68억 4천만 달러로 예상치였던 69억 8천만 달러를 밑돌았음.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난 4분기 주식 매입을 확대하면서 월가 IB들이 전망을 밝게 보고 있음. - M7 묶음: 1월 FOMC 회의록 공개를 대기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
2025-02-20 07:03 수정
특징주 옥시덴털 페트롤리움·M7 묶음·테슬라·엔비디아·메타 등 동향
● 핵심 포인트 - 옥시덴털 페트롤리움: 4분기 EPS는 80센트로 예상치였던 73센트를 웃돌았으며, 매출은 68억 4천만 달러로 예상치였던 69억 8천만 달러를 밑돌았음.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난 4분기 주식 매입을 확대하면서 월가 IB들이 전망을 밝게 보고 있음. - M7 묶음: 1월 FOMC 회의록 공개를 대기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전일 발표했던 자동차와 반도체, 의약품에 대한 신규 관세의 영향을 주시하며 M7 기업들은 전반적으로 상방 압력 받음. - 테슬라: 미국에서 판매되는 차량에 한해 100%로 자국 생산을 지침으로 하고 있으며,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지침이 공개된 이후 2% 넘게 상승함. - 엔비디아: UBS가 추후에 발표될 엔비디아의 4분기 실적이 강력할 것이라고 평가하며 투자 의견을 비중 확대로 유지함. - 메타: 지난 14일까지 20거래일째 상승하며 나스닥 역사상 최장 기간 상승이라는 기록을 세웠지만 어제는 2.7%대 하락 마감에 이어 오늘도 2% 내외로 빠지고 있음. - 테리픽 텐: 로이터통신은 M7 대신 테리픽 텐이라고 불리는 중국의 10대 기술주들이 차지할 것이라고 보도했으며, 뱅크오브아메리카 역시 중국 시장에 대한 관점이 거래 가능해서 투자 가능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전함. - 애플: 저가 보급형 모델인 아이폰 16e를 공개하였으며, 가격은 599달러 한화로는 약 87만 원으로 책정되었고 한국이 1차 출시국에 포함됨. - 마이크로소프트: 최초로 양자컴퓨터칩 마요라나 1을 발표하였으며, 위상적 큐비트 칩은 그간 이론적으로만 존재해 왔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에 실제로 칩 형태로 제작하고 제어가 가능한 수준까지 발전시킴. - 인텔: TSMC에는 반도체 공장 운영권을 브로드컴에는 칩 설계와 마케팅 사업 부문 등을 분할해 매각할 것이라고 전해지면서 전일 16% 넘게 크게 뛰었지만 오늘은 차익 실현 매물이 대거 출회되며 장중 최대 6%까지 낙폭을 키움. -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연간 매출 전망을 대폭 높인 이후 지난 5거래일간 총 40%가 넘는 상승률로 집계됨. - 니콜라: 법원의 챕터11, 즉 파산 보호를 신청하였으며, 즉각 주가도 40%대 폭락하며 역대 최저치까지 떨어짐. - 엣시: 4분기 EPS는 1달러 3센트로 예상을 웃돌았지만 같은 기간 매출이 8억 5200만 달러로 예상을 밑돌았으며, 주가는 7.8% 가깝게 밀려남. - 솔라엣지: 4분기 EPS는 마이너스 3달러 52센트로 예상을 하회했지만 매출이 1억 9600만 달러로 예상을 상회하였으며, 주가는 장중 30% 가깝게 크게 상승하기도 함.
● 특징주 옥시덴털 페트롤리움·M7 묶음·테슬라·엔비디아·메타 등 동향 오늘의 특징주 중 하나인 옥시덴털 페트롤리움의 4분기 주당 순이익은 80센트로 전망치였던 73센트를 상회했고 매출은 68억 4천만 달러로 전망치였던 69억 8천만 달러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난 4분기 해당 기업의 주식 매입을 확대했다고 전해지며 월가 투자은행들은 밝은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한편 M7 묶음은 1월 FOMC 의사록 공개를 기다리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전일 발표했던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에 관한 신규 관세의 영향을 주시하며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특히 테슬라는 미국 내 판매 차량에 대해 자국 생산을 100% 지침으로 삼고 있는데,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지침 공개 이후 2% 이상 상승했습니다. 이외에도 UBS가 추후 발표될 엔비디아의 4분기 실적이 강력할 것이라 평가하며 투자 의견을 비중 확대로 유지했고, 메타는 지난 14일까지 20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나스닥 역사상 최장 기간 상승이라는 기록을 세웠지만 어제 2.7%대 하락 마감에 이어 오늘도 2% 가까이 빠지고 있습니다. 또한 로이터 통신은 M7을 대신해 이른바 테리픽 텐이라고 불리는 중국의 10대 기술주들이 그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고 보도했고, 뱅크 오브 아메리카 역시 중국 시장에 대한 관점이 거래 가능해서 투자 가능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