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그룹과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글로벌 공장을 공유하는 공급망 동맹을 맺음
- GM 미국 공장에서 반조립 제품 형태로 차량을 생산 시, 현재 진행 중인 관세 정책을 피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두 회사는 미국과 해외 생산망을 공유해 생산 효율을 극대화 시키는 것을 논의 중이며, 이르면 다음 달 1차 포괄적 협력 방안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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