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지난주말 미국 증시가 급락했는데요. 오랜만에 투매까지 나오지 않았습니까?
- 美 증시, 지난해 말부터 차익실현 계속 권고
- 이달 전환점에 나타나는 ‘갈라치기 현상’ 지적
- 美 경기 침체 아니라는 시각에 우려된다 반박
- 美 3대 지수 flash crash 현상, 비관론 확산
- 서학개미가 많이 갖고 있는 M7 종목, 투매 현상
- “트럼프 진영도 당황했다”, 앞으로가 더 큰 문제
- 강공 일변도의 트럼프 정책, 과연 변할 것인가?
Q. 그동안 미국 증시를 이끌어왔던 M7 움직임이 심상치 않은데요. 최근 들어서는 미래 M7아니 차이나 M7 등으로 대체될 것이라는 시각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 트럼프 취임 후 ‘M7’에서 ‘미래의 M7’으로
- 스페이스X·오픈AI·스케일AI·데이터브릭스·
- 패너틱스·스트라이프·리플링 등 비상장 기업
- 2월 17일 이후 ‘중국판 M7’과 ‘테리픽 10’ 부각
- ‘중국판 M7’ 알리바바·텐센트·BYD·샤오미·SMIC·레노버·메이투안
- ‘Terrific 10’
알리바바·텐센트·BYD·샤오미·SMIC·메이투안·지리차·바이두·넷이즈·징둥닷컴
Q. 이달 초 이 방송을 통해 미국 경제가 스태그플레이션 조짐을 진단해 드렸는데요. 지난주말 발표한 경제지표가 더 가능성을 높였지 않았습니까?
- 이달 초, 美 경제 ‘준스테그플레이션’ 진단
- 1월 소매판매, 작년 12월 +0.7% → ?0.9%
- 1월 CPI, 작년 9월 2.4% → 1월 3% 급등
- 2월 지표, 준스테그플레이션 확률 더 높여
- 2월 소비자심리지수 64.7, 15개월 만 최저
- 1년 후 기대인플레 4.3%, 1월 대비 1%p 상승
- 월가, 이번주 발표될 1월 PCE 상승률 주목
Q. 1년 후 기대 인플레가 높게 나옴에 따라 그 누구보다도 트럼프 대통령이 난처하지 않았겠습니까?
- 트럼프 당선 이후 태도 돌변, 금리인하 요구
- 다보스포럼 금리인하, 1월 FOMC 회의서 거부
- 1월 CPI 발표 후 인하 요구, 파월 증언서 거부
- 1년 후 기대 인플레 급등 소식 이후 또 요구?
- “트럼프도 당황했다” 소식 이외에 아직까지 없어
- 수모 반복 당한 트럼프, 앞으로 어떻게 나올까?
- 이달 금통위, 이창용 한은 총재 고민 깊어질 듯
Q.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문제라는 것은 트럼프 정부의 경제성과가 나오는 4월 이후 벌써부터 위기설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 트럼프 정부 성과, 4월부터 본격적으로 나와
- 올해 1분기 성장률 속보치, 4월 말 나올 예정
- 바이드노믹스 지우기, ‘withdrawal effect’
- withdrawal effect, 과도기 생기는 금단효과
- 트럼프 관세, 부과국의 반발로 美 경제 부담
- 수입물가 상승, 파멸 소비(doom spending)
- 1분기 성장률, 3% 고사하고 2% 대 유지할까?
Q. 트럼프 관세 정책에 따라 일부에서는 미국 경제가 스테그플레이션을 넘어 스무트 홀리법 공포가 닥칠 것이라는 시각도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 트럼프 취임 후 지표악화, ‘스무트 홀리’ 공포
- 1929년 스무트 홀리법, 평균 관세율 59% 부과
- 보호주의 확산, 세계교역 위축돼 대공황 발생
- 마가노믹스 핵심, 대규모 감세와 뉴딜 정책
- 소득세 폐지·법인세 감면으로 재정수입 감소
- 트럼프판 뉴딜 정책 추진으로 재정지출 급등
- 재정적자를 교역국의 관세로 메울 수 있나?
- 세계 경제 대공황 발생하면 美가 가장 큰 피해
Q. 최근처럼 미국 경제가 어려워질 때마다 이 틈을 타 중국이 미국 국채를 이용해 미국을 더 어렵게 해왔는데요. 이번에도 그렇지 않습니까?
- 연준, 2004년 이후 부동산 거품 방지 금리인상
- 中, 美 국채 대거 매입해 국채금리 하락 유도
- 부동산 거품 더 심화, 2008년 후 금융위기 야기
- 연준, 작년 9월 이후 기준금리 100bp 인하
- 中, 美 국채 매도로 10년물 금리 100bp 상승
- 보유 美 국채 대거 매도 → 美 국채금리 급등 → 美 이자 부담 급증 → 디폴트 → 달러 가치 급락
- 中, 美 국채매각 대금 → 금 사재기→ 탈달러화
Q. 중국이 미국 국채 매각의 속도를 내면서 미국 국채금리가 오르는 것은 트럼프 진영에게 또 다른 부담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 中 국채 매각, 트럼프트레이드에 직격탄 돼
- 베센트 “당분간 장기채 발행 중단하겠다” 선언
- 트럼프 취임 이후 첫 시련, 디폴트 위험 증대
- 연방부채상한인 36조 달러 이미 도달한 상황
- 연방부채상한 상향과 폐지 없으면 6월 X-date
- 中의 美 국채 매각, 트럼프는 ‘배신행위’로 봐
- 집권 1기, 日이 중국 매각분 매입해 구세주 역할?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