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증시 내 중화권 증시는 미 증시 급락에 동조되며 하락 출발했지만 장중 낙폭 축소 및 상승 전환 시도 중임.
- 특히 이번 반등의 중심은 IT, AI 분야이며, 미국의 중국 반도체 제재 수위 강화 소식에 중국 내 반도체주들은 국산화 가속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보임.
- 상해지수는 개장 직후 하락세를 보였으나 현재 0.3% 하락 수준으로 회복세를 보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