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전자 변형과 방사선 사용 없이 자연 번식 방법으로 네잎클로버 재배에 성공한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푸드클로버는 지난 24일 과천에 있는 본사 농장에서 K-팝 아티스트 강예영에 대한 후원 협약과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 씨가 최근 발표한 11번째 싱글 ‘행운 네잎클로버’ 발매 이벤트를 기획하던 중 그의 재능과 열정을 알아본 홍인헌 대표가 후원기업으로 나서며 이뤄졌다.
홍 대표는 MBC 생방송 오늘 저녁과 채널A 서민갑부(351회) 등 다양한 매체에 소개된 유명 농부다.
독자 개발한 식용 콘셉트의 ‘네잎클로버’는 국립종자원에 품종 보호권 등록을 완료해 2033년까지 품종 보호권 존속을 보장받으며 스타벅스와 유명호텔 등에서 식자재로 사용되고 있다
강예영은 “발매 곡 ‘행운 네잎클로버’를 편곡해 로고송을 만들어 반례 했고, 자신의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푸드클로버’가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강예영은 주식회사 케이에이씨미디어그룹 산하 T9-H 엔터테인먼트 소속 싱어송라이터로 최근 인디씬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롤러코스터-남녀탐구생활'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서혜정 성우가 참여해 임명장 낭독과 함께 홍보대사 위촉을 축하했다.
관계자는 “전장의 포화 속에서 나폴레옹을 구하며 행운의 상징이 된 ‘네잎클로버’가 연결해준 떠오르는 신예 강예영과 세계로 도약하는 푸드클로버의 만남이 앞으로 어떤 행운을 가져다줄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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