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소비자신뢰지수가 98.3으로 지난달 대비 7포인트 급락해 경기침체 우려 확대됨
- 해당 지수는 소비자들이 경제를 전망하는 전망치로, 100 미만 시 부정적 전망 시사
- 하락 요인으로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및 대외 노선 변화, 인플레이션 기대치 상승 등이 지목됨
- 특히, 미 정부의 관세 정책 시행 및 캐나다·멕시코에 대한 관세 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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