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의 지난해 매출은 41조 3천억 원으로 국내 단일 유통 기업 중 최초로 40조 원을 돌파
- 특히 명품 플랫폼, 배달, OTT 등 성장 사업 부문의 매출이 1년 전에 비해 4배 이상 급증
- 반면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은 6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 이는 2분기에 부과된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과 파페치 손실 등이 영향을 끼쳤기 때문
-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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