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27일 장 초반 에이치엘비(HLB) 그룹주가 동반 강세를 보임 - 전일 유럽종양학회(ESCO)가 발간한 간세포암종 치료 가이드라인에 에이치엘비의 항암신약 '리보세라닙'이 1차 치료제로 등재된 영향 - 리보세라닙은 혈관내피세포수용체(VEGFR)-2를 억제하는 경구용 표적항암제로, 중국 항서제약이 개발 - 이번 ESCO 가이드라인 개정을
● 핵심 포인트 - 27일 장 초반 에이치엘비(HLB) 그룹주가 동반 강세를 보임 - 전일 유럽종양학회(ESCO)가 발간한 간세포암종 치료 가이드라인에 에이치엘비의 항암신약 '리보세라닙'이 1차 치료제로 등재된 영향 - 리보세라닙은 혈관내피세포수용체(VEGFR)-2를 억제하는 경구용 표적항암제로, 중국 항서제약이 개발 - 이번 ESCO 가이드라인 개정을 통해 간세포암 환자의 1차 치료제로서 표준치료법 대비 높은 유효성 및 안전성을 입증했다고 회사 측은 밝힘 - 에이치엘비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리보세라닙의 신약허가신청(NDA)을 준비 중이며, 오는 3월 중순께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
● 에이치엘비(HLB) 그룹주, 간암 치료제 임상 호재에 동반 강세 27일 장 초반 에이치엘비(HLB) 그룹주가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일 유럽종양학회(ESCO)가 발간한 간세포암종 치료 가이드라인에 에이치엘비의 항암신약 ‘리보세라닙’이 1차 치료제로 등재된 영향이다. 리보세라닙은 혈관내피세포수용체(VEGFR)-2를 억제하는 경구용 표적항암제로, 중국 항서제약이 개발했다. 이번 ESCO 가이드라인 개정을 통해 간세포암 환자의 1차 치료제로서 표준치료법 대비 높은 유효성 및 안전성을 입증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에이치엘비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리보세라닙의 신약허가신청(NDA)을 준비 중이며, 오는 3월 중순께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날 오전 11시 30분 기준 에이치엘비는 전 거래일 대비 7.41% 오른 3만 615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장중 한때 가격제한폭(29.96%)까지 치솟기도 했다. 이외에도 계열사인 HLB생명과학(18.75%), HLB제약(13.62%), HLB테라퓨틱스(9.09%) 등도 동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