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웹툰 관련주: 네이버웹툰의 모회사 웹툰엔터의 매출이 1조 8천억이며 특히 일본 매출이 국내 매출을 뛰어넘음. 디앤씨미디어는 웹툰을 게임화 추진중, 애니플러스는 작년도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크게 개선됨, 와이랩은 네이버웹툰과 관련 있으며 넷플릭스와 콘텐츠 공급 계약 체결. - 광물 협정 관련주 : 미국과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광물 협정 서명 예정으로 미국의
2025-02-28 08:06
웹툰·광물株, 이슈 타고 고공행진..."애니플러스,KX이노베이션 주목"
● 핵심 포인트 - 웹툰 관련주: 네이버웹툰의 모회사 웹툰엔터의 매출이 1조 8천억이며 특히 일본 매출이 국내 매출을 뛰어넘음. 디앤씨미디어는 웹툰을 게임화 추진중, 애니플러스는 작년도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크게 개선됨, 와이랩은 네이버웹툰과 관련 있으며 넷플릭스와 콘텐츠 공급 계약 체결. - 광물 협정 관련주 : 미국과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광물 협정 서명 예정으로 미국의 희토류 공급 확보 노력중. 이에 따라 우크라이나 자원 개발 및 희토류 개발 관련 섹터에 주목 필요. 전진건설로봇(콘크리트 펌프카), 대동기어(농기계), 진성티이씨(건설기계) 등 해당 종목 관심 필요. - 전략주: 애니플러스는 최근 기관 수급 양호하며 영업이익과 순이익 증가, KX이노베이션과 주식 교환 계약으로 시너지 효과 기대. 목표가 4000원, 손절가 2790원 제시.
● 웹툰·광물 이슈 타고 훨훨 나는 관련주...지금 GO? 네이버웹툰의 모회사인 웹툰엔터테인먼트의 지난해 매출이 1조 8000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 매출이 8000억 원 이상으로 국내 매출을 뛰어넘으며 일본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이에 따라 웹툰 관련주인 디앤씨미디어, 애니플러스, 와이랩 등이 주목받고 있다. 한편 이르면 오늘 밤 미국과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광물 협정 서명이 이루어질 것으로 알려져 광물 관련주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협정을 통해 미국은 우크라이나 내 희토류 개발권을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건설기계, 농기계 등 자원 개발 관련 섹터가 주목받고 있으며, 전진건설로봇, 대동기어, 진성티이씨 등이 관련주로 언급된다. 이날 전략주로 꼽힌 애니플러스는 최근 기관 수급이 양호하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크게 증가했고, KX이노베이션과 주식 교환 계약을 하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