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투자 2029년까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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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한국경제TV에서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는 "2027년부터 올라가는 5파 상승에서는 스타링크와 결합될 것으로 본다"며 "전 세계에서 통신이 끊기지 않는 유일한 자율주행을 구현하는 자동차가 나올 것"으로 내다봤다. 박 대표는 이런 상승세가 2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SD)를 현대차, 기아, 도요타 등 다수의 자동차 회사들이 채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박 대표는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대량 생산하고 (인공지능) AI 기능을 갖춘 휴머노이드 로봇이 일상적 생활에 도달하면서 5파 상승이 있을 것"이라며 "그때 되면 (테슬라) 시가총액이 한 5조 달러까지 갈 것"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내년까지는 테슬라 주가가 조정 받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박 대표는 "판매 둔화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주가 하락을 보이고 있는데 트럼프 수혜로 인한 거품은 다 빠졌다"며 "향후 장기 상승 시나리오를 그려야 할 시기"라고 언급했다.
한편, AI 투자에 대해서는 오는 2029년까지 지속될 것이란 의견을 내놨다. 박 대표는 "현재는 AI를 챗GPT 정도에서만 봤지만 음악, 디자인, 법률회계, 전산, 스포츠, 군사, 문화, 교육 등 모든 분야에서 AI 혁명이 일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 핵심 포인트
- AI 투자는 2029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산업혁명 기술 혁신에 뒤처지는 기업들은 반드시 도태되기 때문임.
- 테슬라 주가는 조정을 받고 있으나, 장기 상승 시나리오를 그릴 수 있음.
- 올해부터 내년 까지는 조정, 판매 둔화 등 이유로 트럼프 수혜 거품 빠지는 시기
- 2027년 테슬라의 FSD를 많은 다른 브랜드 자동차들이 채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옵티머스의 대량 생산과 AI 기능을 갖춘 휴머노이드 로봇이 일상생활에 도달하면서 5파 상승이 있을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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