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이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가산금리를 최대 0.3%p 인하한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오는 6일부터 비대면 주담대 신규·대환 금리를 주기형과 변동형 상품에서 각각 0.2%p, 0.3%p씩 낮춘다.
또, 비대면 개인신용대출 금리도 0.3~0.4%p 인하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가계대출 고객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가산금리 인하를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농협은행은 지난달 12일에도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최고 0.60%p, 대면·비대면 전세대출 금리를 최고 0.50%p 각각 인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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