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보존 제약의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가 중국 상위 제약사에 기술 수출됨. 총계약 규모는 500억 원이며, 추가 마일스톤 수령 가능성이 있음.
- 해당 약물은 현재 정맥주사와 근육 주사 형태로 개발 중이며, 경구용 제형 또한 개발 중임.
- 특히 미국에서는 임상 2상을 마치고 올해 내 임상 3상에 돌입할 예정임.
- 미국 정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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