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2025년 3월 5일 중국 증시 현황 : 상하이 종합 지수는 보합권, 항셍 지수는 1.5% 상승중이며 이는 전인대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임. - 금일 오전 10시 중국 전인대 개막했으며 리창 총리가 정부 업무 보고 발표 진행중임.성장률 목표치는 5%로 제시됨. - 중국 정부의 재정 적자율 목표치 또한 전년 대비 높게 설정되었다고 보도됨.
2025-03-05 10:39
중국 전인대 개막, 상하이종합·항셍지수 상승..미중 갈등은 변수
● 핵심 포인트 - 2025년 3월 5일 중국 증시 현황 : 상하이 종합 지수는 보합권, 항셍 지수는 1.5% 상승중이며 이는 전인대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임. - 금일 오전 10시 중국 전인대 개막했으며 리창 총리가 정부 업무 보고 발표 진행중임.성장률 목표치는 5%로 제시됨. - 중국 정부의 재정 적자율 목표치 또한 전년 대비 높게 설정되었다고 보도됨. - 내일부터 진행되는 주요 부서들의 기자회견에서 경기 부양 및 내수 확대에 대한 구체적 메시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함. - 전일 중국 상무부는 미국의 대중 추가 관세에 대응해 미국산 육류, 농산물, 수산물등에 대해 최대 15%추가 관세를 적용한다고 발표 하며 미중 갈등이 심화되었으나 중국 증시는 하락 폭을 줄이며 상승 마감함. - 현 중국 증시는 트럼프 리스크가 일부 반영된 수준으로 보이며 단기적으로는 미중 갈등 보다는 전인대결과와 기자회견 결과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 할 것으로 전망함.
● 중국 전인대 개막, 상하이종합지수·항셍지수 상승..미중 갈등은 변수 2025년 3월 5일 중국 증시에서는 상하이 종합 지수가 보합권에서 움직이는 가운데 항셍 지수는 1.5% 상승했다. 이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10시 중국의 전인대가 개막했으며 리창 총리가 정부 업무보고 발표를 진행했다.
성장률 목표치는 5%로 제시되었고, 중국 정부의 재정 적자율 목표치 역시 전년보다 높게 설정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시장은 내일부터 진행되는 주요 부서들의 기자회견에서 경기 부양, 특히 내수 확대에 대한 구체적인 메시지가 나올지 주목하고 있다. 한편 전날 중국 상무부가 미국의 대중 추가관세에 대응하여 미국산 육류, 농산물, 수산물 등에 최대 15% 추가관세를 적용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미중 갈등이 심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중국 증시는 오히려 낙폭을 줄이며 상승 마감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