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략주 : 애니플러스 선정
- 작년 영업이익 및 순이익 170억 원대로 23년 대비 70% 이상 신장
- 애니맥스와의 병합 후 시너지 효과 기대 중
- '귀멸의 칼날' 마지막 시리즈 배급 담당 예정
- 목표가 4,000원, 손절가 2,790원 대응 전략 추천
● 애니플러스, '귀멸의 칼날'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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