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 중국 개봉 확정으로 영상 콘텐츠 및 엔터주 상승
- 관련주로 스튜디오미르와 덱스터 주목, 각각 배급사와 음향 담당 업체로 긍정적 요소 작용
- 한한령 해제 기대감으로 인해 눌렸던 영상 콘텐츠 종목들 회복세, 대표적으로 와이랩, 에이스토리, SAMG엔터 등
- 음원 유통 및 엔터주도 상승세, 대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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