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증시는 상해종합 지수가 마이너스 0.8%, 항셍 지수가 마이너스 1.8%대로 하락중이며 이는 미국의 경기 불안이 아시아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 지난 주 금요일 발표된 수출지표와 주말에 발표된 물가지표의 부진 또한 이러한 하락세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
-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 본토에서 홍콩 증시로 유입되는 남향 자금이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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