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SK하이닉스 '강세'

코스피가 상승폭 확대를 시도중이다.
트럼프발 관세 관련 우려가 정점을 통과했다는데에 시장의 분위기가 모아지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가 되살아나는 양상이다. 다만, 정치적 불확실성에 대한 경계심 역시도 강한 상황이어서 상승폭은 다소 제한적이다.
26일 오전 9시2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3.91포인트(0.53%) 오른 2,629.72를 기록중이다.
시간이 흐르면서 상승폭은 크게 둔화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90억원, 840억원 매수 우위다.
개인은 1,100억원 매도 우위.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반도체와 자동차주가 강세다.
삼성전자(1.17%), SK하이닉스(2.16%), 현대차(2.73%), 기아(1.29%) 등이 오름세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1.02%), 신한지주(-0.82%), POSCO홀딩스(-0.49%) 등은 약세다.
같은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07포인트(0.15%) 하락한 710.19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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