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 소액주주연대가 제출한 '밸류업' 계획 보완 요청이 주주총회에서 부결됨.
- 연대는 기존 계획에 지배구조 관련 사항 부재 및 정용진 회장 등의 보수가 과도하다고 주장함.
- 주총서 가결된 사안은 없으며, 다만 대기업 집단 상장 기업에서 주주제안 안건이 상정된 것은 이번이 최초임.
- 이마트측은 기존 발표한 '밸류업'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