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SK하이닉스, 2024년에 이어 2025년 HBM 물량도 모두 판매될 것이라 밝힘. - 현재 HBM3E 12단 제품을 엔비디아 등 주요 고객사에 공급 중이며 후속 제품인 HBM4 12단 제품 또한 올해 하반기 양산 예정. - 미국의 관세 정책과 보호무역주의에도 HBM 수요는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회사의 전체 D램 매출 중 HBM 비중
2025-03-27 14:30 수정
"SK하이닉스, HBM4 하반기 양산...수익성 악화 가능성 낮아"
● 핵심 포인트 - SK하이닉스, 2024년에 이어 2025년 HBM 물량도 모두 판매될 것이라 밝힘. - 현재 HBM3E 12단 제품을 엔비디아 등 주요 고객사에 공급 중이며 후속 제품인 HBM4 12단 제품 또한 올해 하반기 양산 예정. - 미국의 관세 정책과 보호무역주의에도 HBM 수요는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회사의 전체 D램 매출 중 HBM 비중이 50% 초과할 것으로 전망. - 딥시크의 저가형 AI 모델 출시로 인한 HBM 수요 감소 우려 일축, 오히려 스타트업 시장 진입 및 고성능 AI 칩 수요 증가 예측. - HBM은 고비용과 장기간 생산이 요구되어 고객사와 사전 물량 협의 진행, 이로 인해 시장 참여자가 늘어도 수익성 악화 가능성은 적을 것으로 판단.
● SK하이닉스, 2025년 HBM 수요 폭발적 증가 예상 SK하이닉스가 2025년에도 고대역메모리(HBM)의 폭발적인 수요 증가를 예상했다. 현재 HBM3E 12단 제품을 엔비디아 등 주요 고객사에 공급 중이며, 후속 제품인 HBM4 12단 제품도 올해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의 관세 정책과 보호무역주의에도 HBM 수요는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회사의 전체 D램 매출 중 HBM 비중이 5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딥시크의 저가형 AI 모델 출시로 인한 HBM 수요 감소 우려를 일축했으며, 오히려 스타트업 시장 진입 및 고성능 AI 칩 수요 증가를 예측했다. 딥시크의 저가형 AI 모델 출시로 인한 HBM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도 일축했다. 오히려 스타트업 시장 진입과 고성능 AI 칩 수요 증가를 예측했다. HBM은 고비용과 장기간 생산이 요구되어 고객사와 사전 물량 협의 진행하는데, 이로 인해 시장 참여자가 늘어도 수익성 악화 가능성은 적을 것으로 판단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