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최근 무도관에서 2025년 제15대 출범식 및 임명장 수여, 명찰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출범식은 아세아 항공보안계열 신입생으로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뚜렷한 목표의식과 꿈에 대한 신념, 강인한 책임감 함양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항공보안계열 관계자는 “항공 업계에서 취업 잘되는 학과로 알려진 항공보안학과, 경호학과, 무도학과를 찾는 수험생들이 많은 가운데, 1993년부터 지금까지 ‘항공 특성화 교육 기관’으로 알려진 본교 항공보안계열에 입학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항공보안요원 되는 법을 찾는 수험생들은 국제여객터미널, 국제공항, 국제 규모의 안전을 책임지는 직업으로 항공보안관련학과에 진학을 준비 중이지만 내신, 수능 성적, 실기 준비 때문에 진학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항공보안계열은 항공보안 관련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실습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신변호보사 합격자 배출 전국 교육기관 중 1위, 공항검색종합실습실 운영, 민간 교육기관 최초 사제폭박물 (IED) 테러 대응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재학생들에게 실전적인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정연완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항공보안계열 학부장은 “국내 최고의 항공보안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보안 관련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산학협력을 통해 교육의 질을 한층 업그레이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인가받은 2·3년제 항공특성화 교육기관이다. 항공정비, 스마트 안전진단, 항공관광, 항공보안, 국방경찰 등 항공분야 전공의 학위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2026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수능 및 내신 미반영으로 자체 적성검사와 면접, 신체검사를 통해 선발하고 있다. 원서접수는 대학, 전문대학 수시·정시 지원 및 합격 여부와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