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열린 HLB 정기주주총회에서 진양곤 회장은 간암 신약 미국 FDA 재도전 의사를 밝힘.
- 중국 항서제약과 공동 개발 중인 해당 신약은 이달 FDA로부터 두 번째 보류 판정을 받아 투자자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음.
- 이에 진 회장은 신약 승인 전 주식 매도 없음을 강조함.
- 주총에서는 FDA 승인 불발에 대한 주주들의 문의가 있었으며,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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