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반도체 장비 업체 한미반도체가 공매도 재개와 경쟁사 한화세미텍의 등장으로 주가가 조정 받음. - 한미반도체는 2017년부터 SK하이닉스와 TC본더를 개발해 세계 점유율 1위를 기록했고 작년부터 미국 마이크론에도 납품 시작. - 한화세미텍이 SK하이닉스의 품질 검증을 최종 통과 후 210억 원 규모의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한미반도체의 점유율 70%
● 핵심 포인트 - 반도체 장비 업체 한미반도체가 공매도 재개와 경쟁사 한화세미텍의 등장으로 주가가 조정 받음. - 한미반도체는 2017년부터 SK하이닉스와 TC본더를 개발해 세계 점유율 1위를 기록했고 작년부터 미국 마이크론에도 납품 시작. - 한화세미텍이 SK하이닉스의 품질 검증을 최종 통과 후 210억 원 규모의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한미반도체의 점유율 70%인 시장에 도전장을 내밈. - 한미반도체는 SK하이닉스에 25% 가격 인상 통보 및 1분기 전망 공시를 내며 해외 고객사 비중 90%, 영업이익률 49%라고 설명. - 그러나 증권가의 예상보다 낮은 실적 전망치로 투자 심리가 꺾여 어제 코스피 공매도 상위 종목 2위를 차지함. - 한국거래소는 한미반도체를 포함한 43개 종목을 공매도 과열 종목으로 지정했으며 당일 공매도 대금이 2배 증가 또는 공매도 비중이 30% 넘으면 과열 종목으로 분류되고 추가적인 주가 하락을 막기 위해 다음 날 공매도가 제한됨.
● 한미반도체, 공매도 재개와 경쟁사 한화세미텍 등장에 주가 조정 반도체 장비 업체 한미반도체의 주가가 공매도 재개와 경쟁사 한화세미텍의 등장으로 한차례 조정을 받았다. 한미반도체는 2017년부터 SK하이닉스와 TC본더를 개발해 세계 점유율 1위를 기록했고 작년부터 미국 마이크론에도 납품을 시작했다. 그러나 최근 한화세미텍이 SK하이닉스의 품질 검증을 최종 통과하고 210억 원 규모의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하면서 한미반도체의 점유율 70%인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런 상황에서 한미반도체는 SK하이닉스에 25% 가격 인상 통보 및 1분기 전망 공시를 내며 해외 고객사 비중 90%, 영업이익률 49%라고 설명했으나 증권가의 예상보다 낮은 실적 전망치로 투자 심리가 꺾였다. 결국 한미반도체는 어제 코스피 공매도 상위 종목 2위를 차지했다. 이에 한국거래소는 한미반도체를 포함한 43개 종목을 공매도 과열 종목으로 지정했으며 당일 공매도 대금이 2배 증가 또는 공매도 비중이 30% 넘으면 과열 종목으로 분류되고 추가적인 주가 하락을 막기 위해 다음 날 공매도가 제한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