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2%대 급락세다.
시장의 예상보다 높은 메가톤급 트럼트發 상호관세 폭탄이 투하되면서 그야말로 패닉 상태다.
3일 오전 9시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57.44포인트(2.29%) 하락한 2,448.42를 기록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30억원, 960억원 매도 우위다.
개인은 저가매수세에 나서며 1,800억 매수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대부분의 종목이 약세다. 시간이 갈수록 낙폭이 확되는 양상이다.
삼성전자(-2.72%), SK하이닉스(-4.35%), LG에너지솔루션(-5.32%), 현대차(-3.21%), 기아(-3.47%), KB금융(-4.22%), 현대모비스(-3.58%) 등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큰 상황이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2.67%), 한화에어로스페이스(2.56%) 등은 강세다.
같은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1.53포인트(1.68%) 하락한 673.32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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