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징주 : 한텍·클로봇, 카카오, 디어유,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 한텍 : 미국 내 SMR 프로젝트 수혜 기대감에 이틀째 상승 후 차익 실현 매물 출회
- 클로봇·유일로보틱스 : 로봇주 흐름 좋음, 수급 붙어 강세
- 카카오 : 탄핵 선고 앞두고 테마성으로 외국인과 기관 수급 유입되어 4% 가까이 오름세
- 디어유 : 구독형 소통 서비스 '버블'운영, 중국 진출 통한 실적 증가 예상 리포드에 주가 7% 오름세
- 한화오션 : 장중 한때 하락했으나 기관 수급으로 1.4% 상승
- HD현대중공업 : 목표가 상향 조정 리포트 나옴, 올해 신규 수주 목표 대비 33% 달성, 수주 잔고 19억 7천만 달러 증가
- 미국 MRO 시장 변화 : 기존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같은 기업만 가능했던 미국 MRO 사업에 협약 없이도 모든 기업 참여 가능해짐, 이로 인해 HD현대중공업의 일감 감소 우려 있으나 타기업과의 협업 가능성도 존재
● 특징주 점검: 한텍, 클로봇, 카카오, 디어유,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특징주로는 한텍, 클로봇, 카카오, 디어유,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이 주목받고 있다. 한텍은 미국 내 소형모듈원전(SMR) 프로젝트 수혜 기대감에 이틀째 상승하다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고 있다. 한편, 클로봇과 유일로보틱스 등 로봇 관련주도 좋은 흐름을 보이며 강세를 띄고 있다. 카카오는 탄핵 선고를 하루 앞두고 테마성으로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유입되며 4% 가까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구독형 소통 서비스인 '버블'을 운영하는 디어유는 중국 진출을 통해 실적 증가가 예상된다는 리포트에 따라 7% 오름세를 기록했다. 조선주인 한화오션은 장중 한때 하락하기도 했으나 기관의 수급이 들어오며 1.4% 상승했다. HD현대중공업은 목표주가 상향 조정 리포트가 나왔으며, 올해 신규 수주 목표 대비 33%를 달성하고 수주 잔고가 19억 7천만 달러 증가하는 등 양호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미국의 MRO 시장이 무한 경쟁에 돌입하면서, 그동안 미국 MRO 사업을 하려면 함정 정비 협약을 맺는 HD현대중공업이나 한화오션 같은 기업만 가능했지만 이제는 따로 협약을 맺지 않은 기업도 누구나 사업 입찰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HD현대중공업의 일감이 줄어들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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