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 일반 방청 경쟁률이 4,818대 1을 기록했다.
3일 헌법재판소에 따르면 일반 방청 신청 마감 시간인 이날 오후 5시까지 모두 9만6,370명이 온라인으로 방청 신청을 했고, 이 중 20명이 선정됐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당시에는 1만9,096명이 방청을 신청해 24명이 선정됐고 경쟁률은 796대 1이었다.
헌재는 지난 1일 선고일을 발표한 뒤 당일 오후 4시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방청 신청을 받았다.
접속이 폭주해 신청 페이지 접속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기도 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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