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실리콘투 : 목표주가 4만원 유지, 지난해 연간 별도 기준 폴란드와 네덜란드 매출 1000억 원, 중동지역 아랍에미리트와 사우디 매출 합산 500억 원 돌파 추정, 올해 유럽과 중동 매출이 북미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 2025년 예상 매출 8515억 원, 전년대비 23% 증가. - SK텔레콤 : 목표주가 7만 7천원 유지, 데이터 센터 확장과 5G 보급
● 핵심 포인트 - 실리콘투 : 목표주가 4만원 유지, 지난해 연간 별도 기준 폴란드와 네덜란드 매출 1000억 원, 중동지역 아랍에미리트와 사우디 매출 합산 500억 원 돌파 추정, 올해 유럽과 중동 매출이 북미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 2025년 예상 매출 8515억 원, 전년대비 23% 증가. - SK텔레콤 : 목표주가 7만 7천원 유지, 데이터 센터 확장과 5G 보급률 상승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 5260억 원 충족할 전망, 지난 연말에 진행한 희망퇴직으로 인건비 절감 및 SK그룹 비용 통제 기조 유지
● 실리콘투·SK텔레콤, 불확실성 속에서도 꿋꿋한 성장세 이어갈까? 7일 업계에 따르면 K-뷰티 기업 실리콘투는 최근 증권사 리포트에서 목표주가 4만원을 유지했다. 해당 리포트는 실리콘투의 지난해 연간 별도 기준 폴란드와 네덜란드 매출이 총 1000억 원, 중동에서는 아랍에미리트와 사우디 매출 합산이 500억 원을 돌파할 것으로 봤다. 또 올해에는 유럽과 중동 매출이 북미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된다며 오는 2025년 예상 매출액은 8515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통신 대장주로 꼽히는 SK텔레콤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NH투자증권은 ‘불안할 때는 통신주’라는 제목의 리포트를 발간하면서 SK텔레콤을 지목했다. 목표주가를 7만 7000원으로 유지했으며 데이터센터 확장과 5G 보급률 상승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불안정한 시장 상황에서 안정적인 통신주가 주목받을 것이라 예측하기도 했다. 실제로 SK텔레콤의 1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 5260억 원을 충족할 것으로 보인다. 작년 말 시행한 희망퇴직으로 인해 인건비가 절감됐고 SK그룹 비용 통제 기조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