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미국의 상호관세에 대한 중국의 보복관세조치로 관세전쟁이 격화될 것이라는 전망에 폭락하고 있다.
오전 9시1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4.34%, 107.46포인트 내린 2357.96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개인은 4천억원 순매수하고 있고, 외국인은 2300억원, 기관은 1600억원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
시총 상위종목 가운데 삼성전자는 4.63%내린 5만3500원, SK하이닉스는 6.53%내린 17만300원, 현대차는 5.21%내린 18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각 코스닥은 전 장보다 24.51포인트 3.57%내린 663.25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매도세가 몰리자 9시20분 기준 코스피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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