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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증시, 넘지 말아야 할 ‘파이널 드루’도 넘나? 트럼프 진영 내부자 거래 의혹, 일파만파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입력 2025-04-08 08:32  

미국 증시가 관세에 대한 소식이 나올 때마다 일희일비가 반복된 하루였는데요. 이런 가운데 트럼프 진영의 내부자 거래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결국 트럼프 진영은 관세를 통해 돈을 벌었다는 얘기인데요. 지난 2월 밈 코인에 이어 반복되는 상황이라 트럼프 대통령을 탄핵시켜야 한다는 요구가 강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문제를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는데요.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오늘 뉴욕 증시는 관세에 대한 뉴스가 나올 때마다 일희일비가 반복됐는데요. 미국 증시가 이런 움직임을 보이는 것도 드문 일이지 않습니까?
- 美 증시, 관세 소식 나올 때마다 일희일비
- 상호관세 한 달 간 유예 소식, 美 증시 급등
- 백악관 부인, 급등했던 美 증시 곧 바로 급락
- 미·중 간 관세 전쟁 본격화, 함무라비 법전식
- 트럼프, 상호관세 34% 부과로 대중관세 54%
- 시진핑, 美 수입품에 34% 보복관세 → 트럼프?
- 트럼프 또 다시 50% 부과 경고, 中 수출 봉쇄

Q. 이날 증시는 일희일비를 반복했습니다만 코인 시장은 폭락했지 않았습니까? 비트코인이 마침내 80000달러 밑으로 떨어졌지 않았습니까?
- 코인 가격, 폴리티파이로 최근 美 증시와 비슷
- 폴리티파이, 합법성+국민 지지+펀더멘털 충족
- 롤러코스터, 충족 땐 급등 vs. 미충족 땐 급락
- 내부자 거래 의혹 지속된 코인 시장, 더 취약
- 트럼프와 밀레이 밈 코인 미충족, flash crash
- 신뢰가 떨어진 여건, 비트코인도 8만 달러 붕괴
- 테슬라 등 트럼프트레이드 투자, 최악 결과 초래

Q. 트럼프와 밀레이 대통령이 자신의 밈 코인을 홍보했다가 폭락됨에 따라 내부자 거래 의혹이 지속돼 왔지 않았습니까? 지금은 어떤 상황입니까?
- 트럼프와 밀레이, Pump & Dump 아닌가?
- Pump and Dump, 가격 띄운 뒤 일거에 매도
- 가치 없는 밈 코인 Pump and Dump, 사기?
- 한 나라 대통령이 어떻게 이같은 행동 하나?
- 펌프 앤 덤프(Pump and Dump), 법에 올라
- 퍼블릭 시티즌, 트럼프의 $트럼프 홍보 법에 호소
- 아르헨티나 밀레이, 결국 탄핵 소추 당할 위기

Q. 코인과 관련해 내부자 거래 의혹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번에는 트럼프 진영이 관세를 통해 돈을 벌었다는 내부가 거래 의혹이 퍼지고 있지 않습니까?
- 트럼프 진영, 관세 이용한 내부자 거래 의혹
- 트럼프, 일부러 주가 급락시켰다는데 예민한 반응
- 백악관 주변, 관세 통해 돈을 벌었다는 소식 확산
- 트럼프 경제각료 이력, 내부자 거래 의혹 뒷받침
- 베센트, 파운드와 엔 약세 겨냥 공매도로 돈 벌어
- 관세 → 주가 하락 겨냥 공매도 → 주가 급락 → 대박
- 트럼프와 트럼프 경제 각료, 파이널 드루 넘었나?
- "핸즈 오프" 트럼프 손 떼라, 美 전역서 수십 만명 시위

Q. 경제공부하고 가지요? 방금 전에 ‘파이널 드루’라는 용어를 말씀하셨는데요. 이 용어가 무슨 의미인지 말씀해 주시지요.
- final draw, 넘지 말아야 할 최후 저지선 의미
- 6.25사변 당시 낙동강 전선, 파이널 드루 성격
- 낙동강 전선 뚫리면 더 이상 물러날 것 없어
- “루비콘 강을 넘었다”는 의미와는 개념이 달라
- final draw, ‘성문법’ 개념보다는 ‘불문법’ 개념
- 법 이전에 공직자로서 마지막 지켜야 할 ‘도덕’
- 공직자 내부자 거래, 증시 어떻게 지킬 수 있나?

Q. 코인에 이어 증시에서도 내부자 거래 의혹이 나오면서 트럼프 대통령를 탄핵시켜야 한다는 요구가 나오고 있는데요. 1기 때도 여러 차례 탄핵 일보 직전까지 가지 않았습니까?
- final draw, 넘지 말아야 할 최후 저지선 의미
- 6.25사변 당시 낙동강 전선, 파이널 드루 성격
- 낙동강 전선 뚫리면 더 이상 물러날 것 없어
“루비콘 강을 넘었다”는 의미와는 개념이 달라
- final draw, ‘성문법’ 개념보다는 ‘불문법’ 개념
- 법 이전에 공직자로서 마지막 지켜야 할 ‘도덕’
- 공직자 내부자 거래, 증시 어떻게 지킬 수 있나?

Q. 집권 1기 당시 탄핵 소추 당할 때 트럼프 대통령이 취했던 반격을 보면 이번에는 보복이 더 심할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지 않습니까?
- 탄핵 사유, 반역·내란·범죄 등 범법행위
- 1차 탄핵설 직접 발단, 반이민 행정명령
- 2차 탄핵설, 제임스 코미 FBI 국장 해임
- 3차 탄핵설, 개인변호사와 선거캠프 인사 유죄
- 4차 탄핵과 5차 탄핵 직접적 사유에 해당
- 4차 탄핵 소추 가결, 우크라이나 스캔들 안보
- 5차 탄핵 의결, 미국 의회 점령 사태는 내란죄
- 집권 2기 탄핵 제기, 철저하게 응징할 것인가?

Q. 트럼프 진영도 고민이 많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트럼프 진영에서 의심을 받고 있는 내부자 거래 의혹을 푸븐 방법인 무엇이 있다고 보십니까?
- 트럼프 진영 내부자 거래 의혹 해결, 관세 철회
- 트럼프의 어려운 상황 파고드는 中의 태도 중요
- 트럼프, 과연 관세를 철회할 수 있을 것인가?
- 차선책, 연준과 파월에게 협조해 조기 금리인하
- 벌어진 트럼프와 파월 간 관계, 복원할 수 있나?
- 금리인하 수용 이후 인플레 유발, 트럼프에 부담
- 美 국민에게 도덕과 정직함 선인하는 것도 길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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