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2분기 핵심 유망주 공개

한국경제TV 대표 앱 ‘주식창’에서 활동중인 김종철 파트너가 오는 4월 26일(토) 오후 1시, 서울 YWCA 4층 대강당에서 오프라인 강연회를 연다.
‘반등의 2분기, 시장을 뒤흔들 핵심 유망주’를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강연은 어려운 장세로 고민중인 투자자들에게 한줄기의 빛이 될 전망이다.
김종철 파트너는 “요즘처럼 어려운 장세에서 베스트 파트너로 선정된 것은 무엇보다 감사한 일”이라며, “2025년 들어 상승하던 주가가 급락하면서 많은 투자자들이 심리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그러나 주가는 사이클인 만큼, 상승 구간에서 수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또한, 개인 투자자들에게 “모르고 번 돈은 내 돈이 아니다”는 신념을 전하며, “시장을 분석하고 복기하며 매매 성공 확률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알고 매매하기 위해 끊임없는 공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분기 시장에 대해서는 “1분기에는 2399P에서 과매도 구간을 거쳐 반등이 나왔지만, 공매도 시행과 트럼프의 관세 정책 이슈가 다시 하락 압력으로 작용했다”면서도, “하반기 미 대선을 앞두고 트럼프 풋, 연준 풋 등 정책 기대감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특히 산업별 유망 분야로는 “조선과 방산 등 트럼프 수혜주, 중국소비 회복에 따른 K-뷰티·엔터, 공매도 영향이 적은 신규상장주”를 언급하며, “2분기에는 이들 종목을 중심으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연회 사전신청자에게는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주식창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후 사용이 가능하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