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원적인 회복 효과 제공"

뷰티·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셀리턴이 오는 19일 인천 영종도에서 열리는 '2025 선셋마라톤'에서 홈케어 마사지 디바이스 '익스럭스'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체험 부스는 마라톤 주최 측의 요청에 따라 약 1만명의 참가자들의 경기력 향상과 피로 회복, 부상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부스에는 총 10대의 익스럭스 기기가 배치될 예정으로, 참가자들은 경기 전후로 자유롭게 체험이 가능하다.
익스럭스는 셀리턴이 '펄스전자기장'(PEMF) 기술을 기반으로 자체개발한 홈케어 마사지 디바이스다. 셀리턴에 따르면, 물리적 방식의 기존 마사지 기기와 달리, 세포 대사와 에너지 전달 체계에 직접 작용해 더 높은 회복 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PEMF는 손상된 근육 세포에 산소와 영양분 공급을 촉진해 근육의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다. 특히 이번 마라톤에서 PEMF 기술을 통해 참가자들의 부상 방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란 게 셀리턴의 설명이다.
셀리턴 관계자는 "익스럭스는 운동 직전의 근육 활성화부터, 경기 후 회복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마라톤과 같은 고강도 운동에 특히 적합하다"며 "이번 선셋마라톤 부스 운영은 참가자들이 직접 익스럭스의 효과를 체감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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