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G넥스원이 역대 최대 규모 수주 잔고에도 불구하고 1천억 원이 넘는 환손실로 인해 비상경영을 공식 선포함.
- LIG넥스원은 매년 고속 성장을 거듭하였으나 노사 갈등 및 경쟁사들의 견제, 협력사와의 마찰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짐.
- LIG넥스원은 판교 외 용인, 대전, 구미 등 주요 사업장에서도 타운홀 미팅을 여는 방안을 논의 중이며, 국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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