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은 2025년 사회공헌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KB라이프 사회공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KB라이프와 자회사인 KB라이프파트너스, KB골든라이프케어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임직원 중심의 자발적 나눔 문화 확산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정문철 이사장 환영사 ▲2025년 사회공헌 방향 공유 ▲사회공헌대표 임명장 수여 ▲조혈모세포 기증자 감사패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KB라이프 해외봉사단과 전국청소년자원봉사대회 수상자 등 사회공헌 수혜자들도 참여해 소감을 나눴다.
KB라이프는 올해 ▲KB라이프 임직원 44명 ▲KB라이프파트너스 임직원 및 라이프파트너 43명 ▲KB골든라이프케어 임직원 3명 등 총 90명의 사회공헌 리더를 선임하고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정문철 이사장은 "돌봄과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청소년과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은 2006년 설립 이후 청소년 성장 지원, 조혈모세포 기증 캠페인, 금융교육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대표 사업으로는 전국청소년자원봉사대회, KB라이프경제교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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