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품 주는 유행 주기가 짧아지고 소비가 파편화되어 있어 대형 브랜드 위주의 대응이 어려워짐.
- 중소 브랜드들은 대부분 비상장사라 대응이 어려우므로, 대신 ODM 기업들을 주목해야 함.
- 그러나 모두가 이를 알고 있으므로, 올해는 브랜드 쪽에서도 업사이드가 있는 부분을 주목하고자 함.
- 브랜드 쪽에서는 아모레퍼시픽을 톱픽 종목으로 제시함.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