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의 10% 보편관세 시행에도 불구하고 국내 가정용 뷰티 디바이스 1위 기업 에이피알의 현지 시장 인기는 지속되고 있으며, 업체는 수요 증가를 고려해 아직까지 관세 부담을 가격에 전가하지 않음 - 에이피알은 기초화장품과 가정용 미용기기 제조 기업으로, 화장품 브랜드 메디큐브와 미용기기 에이지알 보유. 해외 매출 비중이 높아 지난해 말 기준 64%, 올
2025-04-15 14:28
美 10% 보편관세에도 굳건...에이피알, 뷰티로 세계 시장 주름
● 핵심 포인트 - 미국의 10% 보편관세 시행에도 불구하고 국내 가정용 뷰티 디바이스 1위 기업 에이피알의 현지 시장 인기는 지속되고 있으며, 업체는 수요 증가를 고려해 아직까지 관세 부담을 가격에 전가하지 않음 - 에이피알은 기초화장품과 가정용 미용기기 제조 기업으로, 화장품 브랜드 메디큐브와 미용기기 에이지알 보유. 해외 매출 비중이 높아 지난해 말 기준 64%, 올해는 70%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미국에서 인기가 높음 - 지난해 4분기 전체 매출 중 미국 비중이 약 30%로 1년 전 같은 기간 대비 131% 증가했으며, 아마존에서 메디큐브 제로모공패드는 토너화장품 부문 1위, 에이지알의 부스터프로는 주름, 항노화 디바이스 부문 6위 기록 - 에이피알은 역직구 및 개인 직배송이 아닌 아마존 같은 현지 유통 업체를 통해 상품을 판매하므로 소액 면세 혜택을 누리지 못하며 현재 10% 관세 부과 중 - 그러나 미국 시장 내 가격 경쟁력이 있고, 제품력 등으로 관세 이슈에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유럽과 중동으로의 B2B 확장이 본격화되면서 관세 충격 완화 기대 - 다수 증권사들이 에이피알의 목표주가를 높이고 있으며 올해 매출 목표 1조 원, 영업이익 1,800억 원 달성 가능성 높음
● 美 10% 보편관세에도 굳건...에이피알, 뷰티 디바이스로 세계 시장 주름잡아 국내 가정용 뷰티 디바이스 1위 기업 에이피알이 미국의 10% 보편관세 시행에도 불구하고 현지 시장에서 여전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에이피알은 기초화장품과 가정용 미용기기 제조 기업으로, 화장품 브랜드 메디큐브와 미용기기 에이지알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으로, 지난해 말 기준 64%, 올해는 70%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은 K-뷰티의 새로운 성지로 꼽히며, 지난해 4분기 전체 매출 중 미국 비중이 약 30%로 1년 전 같은 기간 대비 131% 증가했다. 아마존에서의 성과도 주목할 만한데, 어제(14일) 기준 아마존에서 메디큐브 제로모공패드는 토너화장품 부문 1위, 에이지알의 부스터프로는 주름, 항노화 디바이스 부문 6위에 자리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