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주요 증시 대부분 상승세이나 대만 가권 지수는 TSMC의 영향으로 하락세 보임. 중화권 증시에서는 미중 무역전쟁 확산 우려에도 내수주가 강세이며 부동산 인프라 업종이 상승 주도. 상해 지수는 0.02% 강보합권.
- 이복현 금감원장이 홍콩과 중국 금융당국 수장을 만나 자본시장 선진화를 위한 협력 강화 방안 논의. 이에 따라 항셍 지수도 중국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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