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가 오는 5월 11일부터 6월 28일까지 ‘2025 가족 파크골프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 가족 파크골프 교실’은 총 5회 운영 예정으로 회차별 80명 운영(총 400명)하며 전년도 390명에 비해 총 10명 증원된 규모이다.
가족 파크골프 교실은 서울특별시체육회의 대표적인 시민 참여프로그램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참가비(1인당 1만원 / 스포츠취약계층 면제)로 요즘 가장 핫한 스포츠 중 하나인 파크골프를 배우며 가족 간 추억도 쌓을 수 있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다.
1차 참가자 모집은 4월 11일 오전 9시부터 22일 15시까지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PC 또는 모바일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이후 차수 참가자 모집은 해당 차수 운영일(5/3, 5/31, 6/15, 6/21, 6/28) 약 3주전부터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참가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80명을 선정하며, 동행매력 특별시라는 서울시 슬로건에 발맞춰 스포츠 취약계층 등을 우선적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서울시체육회 강태선 회장은 “매년 파크골프 종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본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파크골프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또한 “스포츠를 접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 또는 서울시체육회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