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TSMC는 호실적 발표 및 가이던스 전망이 좋은 반면, ASML은 부진한 실적 기록. 이는 미국 정부의 중국향 매출 제한 및 관세 불확실성에 기인. - 넷플릭스는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긍정적이며, 관세와는 무관한 사업 영역 보유. - 국내 기업들(삼성전자, SK하이닉스)은 2분기부터 4분기까지 3개 분기에 걸쳐 약 28조 원의 영업이익 규모 예상되며,
2025-04-18 15:55
엇갈리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 실적…"24일 SK하이닉스 주목"
● 핵심 포인트 - TSMC는 호실적 발표 및 가이던스 전망이 좋은 반면, ASML은 부진한 실적 기록. 이는 미국 정부의 중국향 매출 제한 및 관세 불확실성에 기인. - 넷플릭스는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긍정적이며, 관세와는 무관한 사업 영역 보유. - 국내 기업들(삼성전자, SK하이닉스)은 2분기부터 4분기까지 3개 분기에 걸쳐 약 28조 원의 영업이익 규모 예상되며, 이는 한 달 전 대비 삼성전자 7%, SK하이닉스 5% 상향 조정된 수치. - 미국 S&P500 지수의 이익 전망치는 올해 들어 하향 조정되고 있으며, 국내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는 상승 추세로 이익 모멘텀 측면에서 국내 반도체 기업들이 비교 우위를 점함. - 다음 주부터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시작되며, 테슬라를 시작으로 국내 증시에서는 한화 오션까지 굵직한 기업들의 실적 발표 예정. - 미국의 관세 우려로 인한 하향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미 증시의 타격이 예상되며, 이는 한국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24일 SK하이닉스 실적 발표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한국과 미국의 관세 협상 진행에 따라 투자자들은 점진적인 대응이 필요.
● 엇갈리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 실적과 국내 영향 세계 파운드리 1위 업체 TSMC는 호실적을 발표하고 긍정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했으나, 노광장비 업체 ASML은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미국 정부의 중국향 매출 제한과 관세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편 넷플릭스는 좋은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했는데, 이는 관세와 무관한 사업 영역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기업들의 상황은 상대적으로 나은 편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2분기부터 4분기까지 28조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한 달 전보다 상향 조정된 수치이다. 또한 미국 S&P500 지수의 이익 전망치가 하향 조정되고 있는 반면, 국내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는 상승하고 있어 이익 모멘텀 측면에서 유리하다.
다음 주부터는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시작되는데, 테슬라를 비롯한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주목된다. 다만 미국의 관세 우려로 인해 미 증시의 타격이 예상되며, 이는 한국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점진적인 대응이 필요하며, 24일에 있을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