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 종합 지수 4포인트 상승한 2492, 코스닥 종합 지수 716포인트로 미국 증시 2% 하락 대비 선방 중 - 외국인은 신신제약, 기관은 이마트 집중 매수 중이며 이마트는 1분기 실적 기대감으로 52주 신고가 돌파 및 42% 상승 - 외국인과 기관은 HDC와 네이처셀 동반 순매수, 또한 한국항공우주와 NAVER도 순매수 중 - 기관은 저출산 관
● 핵심 포인트 - 코스피 종합 지수 4포인트 상승한 2492, 코스닥 종합 지수 716포인트로 미국 증시 2% 하락 대비 선방 중 - 외국인은 신신제약, 기관은 이마트 집중 매수 중이며 이마트는 1분기 실적 기대감으로 52주 신고가 돌파 및 42% 상승 - 외국인과 기관은 HDC와 네이처셀 동반 순매수, 또한 한국항공우주와 NAVER도 순매수 중 - 기관은 저출산 관련주와 신라젠을 순매수하였으며 신라젠은 미국 FDA로부터 항암제 신약 임상시험 계획 변경 허가 및 네덜란드 기업과 특허권 취득 계약으로 9거래일 연속 상승중 - HMM은 미국 무역대표부의 중국 해운사 제재로 반사 이익 기대감 상승하였으나 미중 무역전쟁 장기화 시 글로벌 물동량 감소로 수익성 악화 가능성 존재함. 중단기 컨테이너 시황 전망은 보수적 관점 필요하나 인도 중심 신규 노선 개척 및 자사주 매입 계획은 긍정적 요소
● 상승장 속 주목받는 종목은? 이마트, 신라젠, HMM 등 22일 오후 주식시장에서는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마트, 신라젠, HMM 등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먼저 이마트는 기관의 6거래일 연속 매수세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돌파했습니다. 관세 영향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업종인 이마트는 1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웃돌 것이란 예상에 주가가 4거래일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1년 사이 42%나 오른 모습입니다. 한편 신라젠은 미국 FDA로부터 항암제 신약의 임상시험 계획 변경을 허가받았다는 소식과 함께 네덜란드 크로스파이어와 특허권 취득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9거래일 연속 상승 랠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금일은 25%라는 두 자릿수 강세를 보여주었습니다. 해운주인 HMM은 최근 미국 무역대표부가 중국 해운사와 중국산 선박에 입항 수수료를 부과하기로 하면서 국내 해운주가 오히려 반사 이익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HMM같은 경우에는 중국산 선박 비중이 낮기 때문에 반사 수혜가 더 클 것으로 보이지만 미중 간의 무역전쟁이 장기화 된다면 글로벌 물동량이 줄면서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중단기 컨테이너 시황 전망은 보수적 관점이 필요하다는 전문가 의견도 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