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MM이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으나, 비관적인 전망이 잇따름
- HMM은 한국산업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 체제 아래 있으며, 두 기관의 지분율이 71.69%까지 높아짐
- HMM의 특수성으로 인해, 이번 주주환원이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 현재 HMM 소액주주 지분율은 23.14%이며, 대주주 지분율이 지나치게 높아 인수 시 부담이 큼
- 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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