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삼성바이오로직스 : 1분기 매출액 1조 2983억 원으로 전년 대비 37% 증가함. 4공장이 본격적으로 매출에 기여하였고 바이오시밀러 수출 호조 및 글로벌 수요 증가가 원인임. 올해에도 대규모 수주를 성공하며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됨. - LG 이노텍 : 매출액과 순이익은 예상치보다 상회하였으나 영업 이익은 부진함. 그러나 주가는 역사상 최하단까지
● 핵심 포인트 - 삼성바이오로직스 : 1분기 매출액 1조 2983억 원으로 전년 대비 37% 증가함. 4공장이 본격적으로 매출에 기여하였고 바이오시밀러 수출 호조 및 글로벌 수요 증가가 원인임. 올해에도 대규모 수주를 성공하며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됨. - LG 이노텍 : 매출액과 순이익은 예상치보다 상회하였으나 영업 이익은 부진함. 그러나 주가는 역사상 최하단까지 내려와 바닥을 다진 것으로 판단되며 신사업 분야인 FC-BGA 시장 진출로 성과를 기대해 볼 만함.
● 삼성바이오로직스·LG이노텍, 1분기 실적 호조...주가 상승 여력은? 4월 23일 수요일, 두 기업의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애프터마켓에서의 동향을 퀵톡을 통해 살펴보았다. 먼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분기 매출액이 1조 2983억 원으로 전년 대비 37% 증가했다. 4공장이 본격적으로 매출에 기여하였고 바이오시밀러 수출 호조 및 글로벌 수요 증가가 원인으로 지목된다. 작년에는 1조 원 규모의 대형 계약을 3건이나 체결했고 창사 최초로 연간 수주액이 5조 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올해 역시 지난 1월 역대 최대 규모인 2조 747억 원의 수주를 따냈다. 글로벌 상위 20개 제약사 중 17개를 고객사로 확보했으며 시장에서는 올해 성장률을 20~25% 정도로 예상한다. 전문가들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높은 수주와 성과, 생산 능력, 품질 능력 등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주가를 더욱 긍정적으로 전망한다. 한편 LG이노텍은 매출액과 순이익은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영업 이익은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들은 현재 주가가 역사상 최하단까지 내려온 상태이기 때문에 바닥을 다진 것으로 판단하며 신사업 분야인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 시장 진출에 주목한다. 얼마 전 해당 시장에 진입하겠다고 선언한 LG이노텍이 PC용은 물론 서버용 시장까지 넘보고 있는 만큼 향후 성과에 따라 주가가 상승할 여력이 충분하다고 보는 것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