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순 200명 무료참석

한국경제TV 김종철 파트너가 오는 4월 26일(토) 오후 1시, 서울 명동 YWCA 대강당에서 무료 증권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선착순 200명의 현장 참석자에 한해 진행된다. 또한, 현장에 참여하지 못하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국경제TV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로 중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종철 파트너는 이번 세미나 개최 배경에 대해 "4월 들어 한국과 미국 주식시장이 좋지 않은 흐름을 보이며 투자자들의 혼란이 커진 상황"이라며, "5월 이후, 그리고 하반기까지의 국내외 시장 전망을 명확히 전달해 투자 판단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파트너는 최근 시장에 대해 “국내 증시는 올해 2399포인트를 과매도 구간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작년과는 다르게 매매해볼 만한 시장 환경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는 대체로 악재가 적은 편이기 때문에, 정책 관련주를 비롯해 조선주, 실적 호전주 등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조정 시마다 저가 매수 전략을 통해 비중을 확대해나가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투자자들에게 흔들림 없는 시장 접근법을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종철 파트너의 심층 분석을 바탕으로 국내외 증시 흐름, 유망 업종, 투자 전략 등에 대한 통찰을 제공할 예정이다. 무료로 진행되는 만큼, 관심 있는 투자자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한편, 강연회 사전신청자에게는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주식창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후 사용이 가능하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