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의 자동차 부품에 대한 일부 관세가 면제될 수 있다는 보도와 트럼프 대통령의 자동차 부품 관세는 그대로 될 것이라는 발언이 동시에 나와 혼선이 있으나,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자동차에 부과되는 품목관세 25%는 변화가 없고 대신 중복관세 문제는 해소될 예정임. -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이 7조 4천억 원, 매출 18조 원으로 시장 예상보다 높은
2025-04-24 07:58
"실적 대비 극심한 저평가...2차전지 성장세 지속" [마켓 포커스]
● 핵심 포인트 - 미국의 자동차 부품에 대한 일부 관세가 면제될 수 있다는 보도와 트럼프 대통령의 자동차 부품 관세는 그대로 될 것이라는 발언이 동시에 나와 혼선이 있으나,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자동차에 부과되는 품목관세 25%는 변화가 없고 대신 중복관세 문제는 해소될 예정임. -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이 7조 4천억 원, 매출 18조 원으로 시장 예상보다 높은 수준이며, 내달 3일부터 자동차 부품 관세 확대가 예고된 가운데 주요 부품 업체들은 해외 생산 재편에 나섬. - 미국과 중국 간의 상호관세 격차가 있으며, 이틀 전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상호관세 인하 가능성 발언으로 시장이 반응함. - 당분간은 유예 상태이나 이러한 유예가 시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불확실성이 존재하므로 북미 거점 지역에 생산 공장을 확보하거나 현지 법인이 북미에 위치한 기업을 위주로 공략하는 것이 좋음. - 우신시스템은 미국, 인도, 중국 등 글로벌 거점 지역에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동차 차체 설비 시스템 및 2차 전지 배터리 패키징 자동화 설비, 안전벨트 제작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2002년 코스피 시장에 상장하였으며 오랜 업력으로 기술력이 높음. 2023년부터 시작한 2차 전지 사업부가 재작년부터 큰 수주를 확보하면서 작년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하였고, 올해도 실적 성장세가 기대됨. - 2차 전지 사업부는 2023년 신규 사업 시작 후 2년간 약 40억 원 수주했으며 작년에는 2천억 이상 반영되어 56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함. - 안전벨트 사업부는 글로벌 세 개 회사가 과점 형태이며 최근 한 개 회사가 파산했고 완성차 업체들은 두 개의 벤더로 이어가는 것은 리스크가 있으나 우신시스템은 해당 사업부를 오랫동안 영위해옴. - 작년 안전벨트 사업부 매출은 1600억 원이었으며 앞으로도 완성차 자동차 생산 증가에 따라 현대기아, GM, 포드 등에 납품 예정임. - 올해 매출은 약 5천억 원이 기대되며 2차 전지 사업 부분과 안전벨트 매출의 성장성을 고려했을 때 PER 밸류에이션이 리레이팅 될 수 있음. - 올해 당기순이익은 250에서 280억 원 사이로 예상되며 시가총액 1100억 원은 극심한 저평가로 판단됨.
● 불확실성 속 주목할 자동차 부품주 '우신시스템' [마켓 포커스] 대내외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자동차 섹터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미국의 자동차 부품 관세에 대한 혼선이 있으나,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자동차에 부과되는 25%의 관세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상황에서 북미 거점 지역에 생산 공장을 확보하거나 현지 법인이 북미에 위치한 기업을 위주로 공략하는 것이 좋다. 우신시스템은 미국, 인도, 중국 등 글로벌 거점 지역에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력이 높고 2차 전지 사업부의 성장세가 기대된다.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우신시스템이 2차 전지와 안전벨트 사업 호조로 매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2023년에 신규 사업을 시작한 2차 전지 사업부는 2년 동안 약 40억 원을 수주했으며, 작년에는 2천억 이상이 반영되면서 5600억 원이라는 놀라운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이는 2차 전지 사업부의 기술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보여준다. 올해도 2차 전지 수주 잔고가 1천억 원 이상 남아 있어,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또 다른 주력 사업인 안전벨트 사업부도 주목할 만하다. 글로벌 세 개 회사가 과점하고 있는 안전벨트 시장에서 최근 한 개 회사가 파산하면서, 완성차 업체들은 두 개의 벤더로 이어가는 것은 리스크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그러나 우신시스템은 오랫동안 안전벨트 사업을 영위해 왔으며, 작년에도 16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앞으로도 완성차 자동차 생산 증가에 따라 현대기아, GM, 포드 등에 납품할 예정이어서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올해 매출은 약 5천억 원이 기대되며, 2차 전지 사업 부분과 안전벨트 매출의 성장성을 고려했을 때 PER 밸류에이션이 리레이팅 될 수 있으며, 올해 당기순이익은 250에서 280억 원 사이로 예상되며 현 시가총액 1100억 원은 극심한 저평가로 판단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