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석유화학 부진에도 1분기 흑자 전환이 기대되는 LG화학은 지난해 4분기에 6천억 원대 적자를 기록함. - LG에너지솔루션의 수익이 LG화학 연결 기준 매출액의 50% 이상, 영업이익의 80~90%를 차지하기 때문에 자회사의 실적 개선으로 좋아질 것으로 전망됨. - LG화학은 자체적으로 3대 신성장 동력으로 첨단소재, 글로벌 신약 개발, 친환경 소재를
● 핵심 포인트 - 석유화학 부진에도 1분기 흑자 전환이 기대되는 LG화학은 지난해 4분기에 6천억 원대 적자를 기록함. - LG에너지솔루션의 수익이 LG화학 연결 기준 매출액의 50% 이상, 영업이익의 80~90%를 차지하기 때문에 자회사의 실적 개선으로 좋아질 것으로 전망됨. - LG화학은 자체적으로 3대 신성장 동력으로 첨단소재, 글로벌 신약 개발, 친환경 소재를 제시했으며, 2028년부터 2030년까지는 매출 50조 이상, ROE 8% 이상을 목표로 함. - 아베오 인수를 통해 생명과학 부분에서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을 이관받아 미국 현지 허가를 계획 중이며, 기초연구는 LG화학 본사, 글로벌 상업화는 미국 아베오가 추진하는 협업 구조임. - 현재 2차 전지의 주 수요처인 전기차의 수요가 소폭 둔화되고 CAPA는 증가하는 상황이라 올해는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하며, 목표주가를 19만 5000원으로 하향 조정함.
● 석유화학 부진에도 1분기 흑자전환 기대되는 LG화학 석유화학 업계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LG화학은 1분기 흑자 전환이 기대되고 있다. 지난 해 4분기에 6천억 원대의 적자를 기록했던 LG화학이 이런 기대를 받는 이유는 바로 LG에너지솔루션 때문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LG화학 연결 기준 매출액의 50%이상, 영업이익의 80~90%를 차지할 정도로 중요한 자회사인데, 지난 해 4분기에 약 2500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던 것이 올해 1분기에는 3500억 원의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또한, LG화학은 자체적으로 3대 신성장 동력을 제시했는데, 그것은 첨단소재, 글로벌 신약 개발, 친환경 소재이다. 이러한 신성장 동력을 바탕으로 2028년부터 2030년까지는 매출 50조 이상, 자기자본이익률(ROE) 8% 이상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 한편, LG화학은 최근 미국의 바이오 기업인 아베오를 인수했는데, 이를 통해 생명과학 부분에서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글로벌 신약 부분에서의 성과도 기대된다. 하지만, 2차 전지 산업의 전반적인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에 LG화학의 주가도 하락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증권사들도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