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블룸버그 헤드라인: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가 오는 6월에 미국의 기준금리가 내려갈 수 있다고 전망함. 이에 따라 6월 미국 기준금리 인하 확률은 58%로 나타남. 또한 미국의 3월 기준 주택 판매량은 전월 대비 5.9% 감소하면서 2022년 월별 기준으로 가장 큰 폭으로 줄어듦. - 해맥 총재는 작년 12월 열린 FOMC 회의에서 연준의 25b
2025-04-25 06:58
"6월 美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58%"..."실물 영향 예의주시"
● 핵심 포인트 - 블룸버그 헤드라인: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가 오는 6월에 미국의 기준금리가 내려갈 수 있다고 전망함. 이에 따라 6월 미국 기준금리 인하 확률은 58%로 나타남. 또한 미국의 3월 기준 주택 판매량은 전월 대비 5.9% 감소하면서 2022년 월별 기준으로 가장 큰 폭으로 줄어듦. - 해맥 총재는 작년 12월 열린 FOMC 회의에서 연준의 25bp 금리 인하 결정에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졌으나 이번에는 이르면 6월에 연준이 금리 인하를 할 수도 있음을 시사함. 다만 5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배제했으며 경제 방향에 대한 명확한 증거가 있을 경우에만 6월에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 밝힘. - 한편으로는 아직까지는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이 명확해질 때까지 기준금리를 현 수준으로 유지할 것이란 입장을 고수 중임. 또 연준이 나아갈 방향이 명확해지면 신속하게 움직일 것이라 덧붙임. -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대부분 5월은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지만 6월에는 금리를 25bp 인하할 것으로 예측됨. 이때 25bp 인하 확률은 57.9%, 동결될 확률은 38.1%로 집계됨. - 더불어 해맥 총재는 시장 움직임 자체보다는 그것이 가계와 기업 그리고 실물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더욱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특히 설문조사 같은 소프트 데이터에서의 우려 수준이 높아졌다고 지적함. - 로이터 헤드라인: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공습을 단행하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를 공개적으로 비판함.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미국이 러시아에 대한 압박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을 계속하고 있고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 유럽연합 집행위원장은 러시아의 화석연료 수입 중단 계획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임.
● 6월 미국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높아져..58% 확률,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전망 오는 6월 미국의 기준금리가 인하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난 25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가 이르면 6월에 연준이 금리 인하를 할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해당 발언 이후 시카고 연방기금금리 선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페드워치에서 6월 미국 기준금리 인하 확률은 58%로 나타났다. 작년 12월 FOMC 회의에서 연준의 25bp 금리 인하 결정에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졌던 해맥 총재의 이러한 입장 변화는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해맥 총재는 5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배제하면서도 경제 방향에 대한 명확한 증거가 있을 경우 6월에 금리를 인하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에서는 아직까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이 명확해질 때까지 기준금리를 현 수준으로 유지할 것이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준이 나아갈 방향이 명확해지면 신속하게 움직일 것이라는 의지는 분명히 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대부분 5월은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6월에는 금리를 25bp 인하할 것으로 예측된다. 동결될 확률은 38.1%인 반면 25bp 인하 확률은 57.9%로 집계되었다. 더불어 해맥 총재는 시장의 움직임 자체보다는 그것이 가계와 기업 그리고 실물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더욱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최근 설문조사 같은 소프트 데이터에서의 우려 수준이 높아졌다고 지적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