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휴스틸] : 유정용 강관 및 송유관을 만드는 기업으로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음. 6월 미국 휴스턴 현지 생산 공장 완공 예정이며 현재 상승 후 눌림 구간에 위치해 있으나 가격 낙폭 메리트 존재함. 1차 목표가 5650원, 손절가 4400원 제시. - [대주전자재료] : 2차 전지 실리콘 음극재를 개발·생산하는 업체로 테슬라 이
● 핵심 포인트 - [휴스틸] : 유정용 강관 및 송유관을 만드는 기업으로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음. 6월 미국 휴스턴 현지 생산 공장 완공 예정이며 현재 상승 후 눌림 구간에 위치해 있으나 가격 낙폭 메리트 존재함. 1차 목표가 5650원, 손절가 4400원 제시. - [대주전자재료] : 2차 전지 실리콘 음극재를 개발·생산하는 업체로 테슬라 이슈와 연관되어 주가 변동. LG솔루션과 SK온의 파우치형 배터리에 이미 탑재 중이며 파나소닉 등과도 협력 중. 차트 상 11만 9천원에서 8만원까지 하락했으며 테슬라 주가와 함께 움직이는 경향 보임. 1차 목표가 10만원, 손절가 7만 6천원 제시. - 한미 재무 및 통상장관 협상에서 한미 관세 폐지를 위한 7월 패키지 마련에 공감했으며 조만간 산업부와 USTR의 실무협의 개최 예정. 미국 해군성 장관이 국내 조선소를 방한한다는 소식도 있어 조선 관련주들의 움직임 주시 필요.
● 한미 재무 및 통상장관 협상 속 주목할 종목은? 유정용 강관 및 송유관 제조업체인 휴스틸이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 오는 6월 미국 휴스턴 현지 생산 공장 완공 예정이어서 미국 현지에서의 관세 리스크 감소와 알래스카 사업 진행 시 수혜가 기대된다. 한편 2차 전지 실리콘 음극재 개발 및 생산 업체인 대주전자재료는 테슬라 이슈와 주가가 연동되는 경향을 보이며 LG솔루션, SK온 등의 파우치형 배터리에 이미 탑재되고 있고 앞으로도 협력 관계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지난 24일 한미 재무 및 통상장관 협상에서 한미 관세 폐지를 위한 7월 패키지 마련에 양측이 공감했다고 전해져 조만간 열릴 산업부와 USTR의 실무협의 결과에 따라 관련 종목의 향방이 달라질 것으로 예측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