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호텔신라]
- 올해 1분기 약 25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으나, 적자 폭이 감소되며 면세점 업황 개선 기대감으로 10% 넘게 급등함.
- 공항 이용객 수에 따른 임차료 계약 구조로, 이용객 수 증가 시 임차료 부담이 있으나 2분기부터 명품 부티크 매장 오픈 예정임.
- 뷰티 매출 급증 시기와 맞물리며 2분기에는 개선된 실적이 예상됨.
- 경쟁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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